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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갈라지고 트는 입술 메이크업
조회수 1924

 

 

갈라지고 트는 입술 메이크

 

 

 

 

입술 각질은 필히 제거할 것
얼굴이나 몸처럼 입술에도 각질이 생긴다. 하얗게 일어난 껍질이 바로 그것. 각질이 일어났다고 손으로 뜯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그래봤자 피나고 각질만 더 심해지니, 그럴 때는 스팀타월이나 입술 전용 각질 제거제를 이용하자. 일주일에 한두 번은 스팀타월로 각질을 불려 제거하는 것이 입술 건강을 지키는 길. 각질 제거 후 립밤으로 촉촉하게 덮어주는 것도 잊지 말자.
물 적신 타월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잠깐 돌려 만든 스팀타월을 입술에 대고 각질을 불린 다음 손으로 부드럽게 밀어내면 각질이 떨어진다.
각질이 유난히 두껍게 일어나는 사람이라면 매일매일 각질 정리를 해주는데, 자칫하면 입술이 더 건조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스팀타월로 입술을 충분히 불린 후 면봉을 이용해 부드럽게 문지르고, 보습 성분 립밤을 듬뿍 바르고 잔다.

 

 

 

 

립 프라이머로 바탕 만들기
한 번 사용해본 사람은 바로 마니아가 되고 마는 립 프라이머. 립 메이크업 전에 발라 입술 표면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정돈해주는 립 프라이머를 습관화하자. 맨입술에 발라 입술을 케어해줄 뿐 아니라 립스틱이나 글로스가 잘 발라지도록 베이스를 만든다. 프라이머 위에 립 제품을 바르면 컬러 발색도 좋아져 생기 있는 입술 표현이 가능하다.
립 메이크업 전 단계에 프라이머를 발라 입술 표면을 매끄럽게 만든다. 보습과 영양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입술 케어에 매우 효과적.
입술에 주름이 많거나 거친 사람은 입술에 유난히 주름이 많고 탄력이 없거나 거칠거칠한 사람은 립 메이크업 전에 입술부터 탱탱하게 만들 것. 반드시 립 프라이머를 사용하고 볼류마이징 효과의 립글로스를 사용하자. 보습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1:1로 섞어 입술에 바른 후 5분 정도 두면 효과 만점.

 

 

 

 

컬러 메이크업도 꼼꼼하게
입술 상태가 좋은 때라면 원하는 컬러나 텍스처의 제품을 골라 바르기만 하면 되지만 겨울처럼 입술이 건조하고 거칠 때는 컬러 제품도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보습 성분이 듬뿍 함유된 립스틱이나 초강력 모이스처라이징 효과의 립글로스 등을 고를 것. 촉촉한 글로스는 발색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이럴 때는 립 틴트를 이용하는 것도 굿.
겨울 립 컬러 제품은 보습력이 필수. 글로스를 이용할 때는 립 틴트를 바른 위에 덧바르고 발색력 있는 립밤을 컬러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도 방법.
입술색이 창백하고 칙칙할 때는 겨울에는 입술색이 더 창백하거나 칙칙해지기 쉽다. 이럴 때는 립 틴트나 발색력 좋은 글로스로 입술에 생기를 줄 것. 입술 라인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은 립라이너를 사용하도록.

 

 

 

 

입술에도 탑 코트가 필요하다
네일 컬러링 마지막 단계에서 탑 코트를 바르듯이 립 메이크업에도 마지막에 한 번 더 촉촉한 보습 코팅 효과가 필요하다. 리퀴드 타입의 투명한 립글로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방법. 먼저 바른 립스틱이나 틴트, 글로스 컬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입술을 보호할 수 있다. 반짝반짝 윤기 나고 볼륨 있는 입술을 연출하는 효과까지. 입술 전용 세럼을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도 좋다.
컬러 위에 투명 립글로스를 발라 보습막을 형성해주고 하루 종일 입술이 건조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입술이 트거나 갈라지지 않도록 한다.
입술이 쉽게 건조해져 갈라지는 사람은 각질 정도가 아니라 입술이 매일 트고 갈라져 피까지 난다면 낮에도 보습 성분 글로스를 수시로 덧바르고 밤에는 립밤을 충분히 바른 뒤 랩이나 스팀타월로 잠시 덮어둔다. 입술에 침을 바르는 습관은 반드시 고칠 것.


영양 듬뿍! 입술에 좋은 천연 팩

꿀은 보습 효과가 뛰어난 식품. 꿀을 따뜻하게 데운 뒤 면봉이나 스틱 등으로 입술과 입술 주변에 바른 다음 랩으로 10~20분쯤 덮어두었다가 물로 살짝 헹군다. 또는 찬 우유를 화장솜에 묻혀 입술에 20분쯤 덮어두었다가 떼는 방법도 굿.

 

입술 각질은 필히 제거할 것
얼굴이나 몸처럼 입술에도 각질이 생긴다. 하얗게 일어난 껍질이 바로 그것. 각질이 일어났다고 손으로 뜯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그래봤자 피나고 각질만 더 심해지니, 그럴 때는 스팀타월이나 입술 전용 각질 제거제를 이용하자. 일주일에 한두 번은 스팀타월로 각질을 불려 제거하는 것이 입술 건강을 지키는 길. 각질 제거 후 립밤으로 촉촉하게 덮어주는 것도 잊지 말자.
물 적신 타월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잠깐 돌려 만든 스팀타월을 입술에 대고 각질을 불린 다음 손으로 부드럽게 밀어내면 각질이 떨어진다.
각질이 유난히 두껍게 일어나는 사람이라면 매일매일 각질 정리를 해주는데, 자칫하면 입술이 더 건조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스팀타월로 입술을 충분히 불린 후 면봉을 이용해 부드럽게 문지르고, 보습 성분 립밤을 듬뿍 바르고 잔다.

 

 

 

 

립 프라이머로 바탕 만들기
한 번 사용해본 사람은 바로 마니아가 되고 마는 립 프라이머. 립 메이크업 전에 발라 입술 표면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정돈해주는 립 프라이머를 습관화하자. 맨입술에 발라 입술을 케어해줄 뿐 아니라 립스틱이나 글로스가 잘 발라지도록 베이스를 만든다. 프라이머 위에 립 제품을 바르면 컬러 발색도 좋아져 생기 있는 입술 표현이 가능하다.
립 메이크업 전 단계에 프라이머를 발라 입술 표면을 매끄럽게 만든다. 보습과 영양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입술 케어에 매우 효과적.
입술에 주름이 많거나 거친 사람은 입술에 유난히 주름이 많고 탄력이 없거나 거칠거칠한 사람은 립 메이크업 전에 입술부터 탱탱하게 만들 것. 반드시 립 프라이머를 사용하고 볼류마이징 효과의 립글로스를 사용하자. 보습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1:1로 섞어 입술에 바른 후 5분 정도 두면 효과 만점.

 

 

 

 

컬러 메이크업도 꼼꼼하게
입술 상태가 좋은 때라면 원하는 컬러나 텍스처의 제품을 골라 바르기만 하면 되지만 겨울처럼 입술이 건조하고 거칠 때는 컬러 제품도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보습 성분이 듬뿍 함유된 립스틱이나 초강력 모이스처라이징 효과의 립글로스 등을 고를 것. 촉촉한 글로스는 발색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이럴 때는 립 틴트를 이용하는 것도 굿.
겨울 립 컬러 제품은 보습력이 필수. 글로스를 이용할 때는 립 틴트를 바른 위에 덧바르고 발색력 있는 립밤을 컬러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도 방법.
입술색이 창백하고 칙칙할 때는 겨울에는 입술색이 더 창백하거나 칙칙해지기 쉽다. 이럴 때는 립 틴트나 발색력 좋은 글로스로 입술에 생기를 줄 것. 입술 라인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은 립라이너를 사용하도록.

 

 

 

 

입술에도 탑 코트가 필요하다
네일 컬러링 마지막 단계에서 탑 코트를 바르듯이 립 메이크업에도 마지막에 한 번 더 촉촉한 보습 코팅 효과가 필요하다. 리퀴드 타입의 투명한 립글로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방법. 먼저 바른 립스틱이나 틴트, 글로스 컬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입술을 보호할 수 있다. 반짝반짝 윤기 나고 볼륨 있는 입술을 연출하는 효과까지. 입술 전용 세럼을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도 좋다.
컬러 위에 투명 립글로스를 발라 보습막을 형성해주고 하루 종일 입술이 건조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입술이 트거나 갈라지지 않도록 한다.
입술이 쉽게 건조해져 갈라지는 사람은 각질 정도가 아니라 입술이 매일 트고 갈라져 피까지 난다면 낮에도 보습 성분 글로스를 수시로 덧바르고 밤에는 립밤을 충분히 바른 뒤 랩이나 스팀타월로 잠시 덮어둔다. 입술에 침을 바르는 습관은 반드시 고칠 것.


영양 듬뿍! 입술에 좋은 천연 팩

꿀은 보습 효과가 뛰어난 식품. 꿀을 따뜻하게 데운 뒤 면봉이나 스틱 등으로 입술과 입술 주변에 바른 다음 랩으로 10~20분쯤 덮어두었다가 물로 살짝 헹군다. 또는 찬 우유를 화장솜에 묻혀 입술에 20분쯤 덮어두었다가 떼는 방법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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