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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립메이크업 테크닉
조회수 1843
 
 
 
화려한 컬러의 표현보다 피부의 건강함이 더 중요한 최근의 메이크업 트렌드에 따라 립 메이크업 역시 촉촉하고 탄력 있는 질감을 우선시한다. 이런 경향으로 인해 생겨난 것이 립케어. 전문가 들일수록 메이크업하기 전 립케어 단계를 빠뜨리지 않는다. 립밤은 입술 피부를 보습하고 컨디셔닝하며, 유해한 환경 요소들로부터 보호해주는 기능을 발휘한다.
립밤이 입술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했기 때문에 지저분한 각질이 제거되고 탱탱한 입술이 되는 것. 그러나 메이크업 단계에서는 깨끗이 닦아내야 립 컬러가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컬러 표현 단계에서 립스틱을 바르기 전 립펜슬로 먼저 그리는 경우가 있는데, 자연스러운 입술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립스틱을 먼저 바른다. 라이너를 입술 라인 전체에 그리는 것 역시 부자연스러움의 원인. 립펜슬을 입술산이나 라인의 수정이 필요한 부분에만 사용하면 훨씬 자연스럽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컨실러의 사용, 립라이너로 너무 진하게 그리면 입술 라인 전체가 부자연스러워진다. 라이너의 사용을 자제하는 대신, 컨실러로 입술 라인 바깥에서 윤곽을 만들어 주면 한결 자연스럽다.
립밤 면봉으로 두 세번 정도 덜어내서 펴발라 준다. 15~20분 후, 각질이 안정되고 입술이 촉촉해 진다.

립스틱 부드럽고 깊이 있는 질감으로 표현해 주는 립스틱, 입술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점점 채워 주듯이 메우는 것이 요령.
립펜슬 립 메이크업과 비슷한 립펜슬을 사용해 라인의 수정이 필요한 부분에만 그라데이션해 준다.
립 클렌징 수분 베이스가 들어있는 메이크업 리무버를 화장솜이나 면종에 덜어내 입술 위에 남아 있는 립 밤을 지운다.
립글로스 립글로스는 입술 중아에서부터 발라 주어야 자연스럽다. 이때 입술 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컨실러 브러시에 적당량의 컨실러를 발라 입술선에서 바깥쪽으로 펴 발라 자연스럽게 정리해준다.
 
 
○ 리무버
아이 리무버 중 오일 성분이 있는 것은 메이크업을 뭉치게 할 수 있으므로 자제하고, 수분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을 선택해야 입술이 촉촉하면서 자연스럽다.

립스틱&립글로스
최근엔 글로시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트랜드, 비타민, 각종 영양 성분이 들어 있으며 입술을 보호하고 잔주름을 막아 주는 등 멀티풀한 제품을 선택한다!!

○ 립펜슬
립 펜슬은 입술을 자극하지 않는 부드러운 질감인지가 중요하다. 트렌드 컬러와 맞추려면 베이지, 로즈, 누드 컬러 등을 선택하면 된다.

○ 립밤
수분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을 선택, 끈적이는 것은 피한다. 빨리 스며들지 않고 입술 위에 오래 남아 있어서 립 컬러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서다.
지저분한 각질이 제거되고 탱탱한 입술로 표현된다.

○ 립스러시
탄력 있으면서 납작하고, 끝을 둥글게 마무리한 솔이 좋다. 인조 솔은 탄력성이, 천연 솔은 부드러움이 강점이므로 각각의 특징에 따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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