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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예인 다이어트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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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의 줄넘기 다이어트 - 옥주현이 변했어요!

핑클의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옥주현의 현재모습은 데뷔 전과 현저한 차이가 있다. 데뷔 전의 그녀의 사진을 보면 옥주현이 맞나...싶을 정도로 지금 그녀의 모습은 몰라보게 달라졌다. 물론 현재의 모습이 있기까지는 남모르는 그녀만의 힘겨운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 핑클의 인기가 치솟는 만큼 그녀의 다이어트 방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과연 옥주현은 어떻게해서 그 통통했던 살들을 뺄 수 있었는지 한 수 배워보자.

누구든지 한 번쯤은 다이어트에 실패한다.

그녀는 처음에는 한 가지 식품만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를 했다. 원푸드 다이어트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지만, 마음을 독하게 먹지 않으면 여간해서 성공하기 어렵다. 또한 살이 빠진다고 해도 원래의 식습관으로 되돌아오면 체중은 금세 불어나게 되어있다. 그녀도 역시 원푸드 다이어트로는 체중감량에 성공하지 못했다.

철저한 식사 관리로 3kg감량에 성공!

실패를 거듭한 그녀가 택한 다이어트는 바로 철저한 식사 관리였다.
아침-식사대신 야채나 과일로 끼니를 대신한다.
점심-든든하게 먹되, 되도록 고칼로리식품은 피한다.
저녁-배고프지만 살을 빼기 위해 저녁은 굶는다.
음식을 먹을 때는 항상 식품의 칼로리를 따지고, 열량이 높은 피자나 햄버거는 자제했다.

살을 빼는데는 뭐니뭐니해도 운동이 최고!!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그녀는 최근에는 체중감량을 위해 열심히 줄넘기 운동을 한다.
줄넘기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고, 좁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는 다이어트에 적절한 운동이다.
그녀는 매일 하루에 천개씩 줄넘기를 하여 체중을 5kg이나 감량했다
김선아의 토마토 주스+달리기+사우나 다이어트

아침마다 생 토마토를 갈아서 아침 식사로 대신하고, 평소 물을 많이 먹는 편이어서 밥 먹기 전에 미리 물을 먹어준다. 그러면 배가 불러 밥은 자연히 반공기만 먹게 된다.

일단 먹는 건 이렇게 조절하고 다음엔 운동으로 몸매를 다듬는다. 특히 한강변에서 달리기를 많이 하는데 불필요한 열량도 소모되고 균형 잡힌 몸매로 만들어줘 몸매 관리에는 그만이라고. 또한 한증막 가서 사우나 하는 것도 그녀가 좋아하는 일.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꼭 가는데 땀을 쭉 빼고 나면 몸이 날듯 가벼운데다 혈액 순환이 잘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그만이다.

홍진경의 걷기+지압법 다이어트

그녀가 유달리 하체가 길고 다리가 날씬한 이유는 버스 한정거장 거리는 걸어다닐 정도로 걷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많이 걸은 날에는 피로를 풀기 위해 하반신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성공비결1 - 다리 피로 푸는 엄지발가락 지압법

매일매일 다리를 곧게 뻗고 팔을 내밀어 엄지발가락을 콕콕 눌러주면 다리가 쭉쭉 길어지고 키도 커진다. 엄지발가락의 맥을 자극하면 키 커지는 호르몬이 자극을 받아 키도 절로 커진다.

◆성공비결2 - 군살 빼는 워킹 운동

많이 걸으면 저절로 살이 도망간다. 되도록 많이 걸을 수 있도록 동선을 정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내리는 식으로 걷기를 생활화한다.
김혜선 - 저녁 6시이후 금식

저녁 6시 이후엔 아무것도 안 먹고 윗몸 일으키기 2백번씩 했더니 28kg이 빠졌어요." 임신 후 무려 27kg이나 늘어난 몸무게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줄인 김혜선의 다이어트 1단계는 부기와 땀 빼기 작전에서부터 시작된다.

호박물과 청심환을 먹고 뜨거운 방에 누워 2∼3일 동안 땀을 쭉 뺐다. 이렇게 하고 나면 2∼3kg이 감량된다. 2단계는 위의 양 줄이기, 매끼마다 현미를 넣은 잡곡밥을 딱 세 숟가락씩 먹고 김치, 나물 등의 반찬을 듬뿍 먹었다.

물론 저녁6시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이 규칙을 엄격하게 지키고 나니 석달 만에 16kg이 빠졌어요. 몸무게가 빠지기 시작하고 위의 양이 제자리로 돌아오자 다이어트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고, 그 후부터는 식이요법과 병행해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매일 스트레칭 체조와 러닝 머신으로 조깅을 했고, 아랫배를 날씬하게 만드는 윗몸 일으키기를 하루에 1백∼2백번씩 했더니 12kg정도가 더 빠졌다. 정상체중으로 돌아온 지금도 식이요법을 계속하고 있는데 아침엔 우유나 미숫가루물 한 컵을 마시고, 점심엔 한식으로 반공기를 먹는다. 저녁은 6시 이전에 아주 간단하게 먹는다. 도저히 배가 고파 잠을 이룰 수 없을 때는 우유를 반 컵 정도 마시고 잠을 청한다.
하희라 - 양상추와 요구르트 다이어트

"양상추와 요구르트로 변비부터 해결했어요" 출산 후에도 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된 비법은 바로 가물치와 대추, 호박 곤 물을 계속 마셔 일단 부기를 뺀 다음 일주일에 3번씩 꼬박꼬박 경락 마사지를 받는 것이다.

"체중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우유를 한 잔씩 마셨어요. 그래도 변비가 심할 때는 아침식사 대신 양상추에 떠먹는 요구르트를 뿌려서 먹은 것이 변비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출산 후에는 체중도 문제지만 골반이 벌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다리의 각선미가 망가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잠자리에 들 때 허벅지는 복대로, 종아리는 띠로 묵어서 자고, 삼칠일이 되기까지는 걸을 대 보폭을 20cm이상 벌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해서 다리를 띠로 묶어서 걸었다고 한다. 동시에 옆으로 누워 있을 때는 남편에게 수시로 골반을 눌러 달라고 부탁해 몸매관리에 신중을 기했다
변정수 - 랩 다이어트 - '랩을 감고 잤더니 뱃살이 쏙∼ 빠졌어요"

변정수는 출산 후 랩을 이용한 다이어트로 홀쭉한 배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랩 다이어트는 저녁에 잘 때 랩을 허리에 감고 자는 방법이다.

처음에는 허리와 배에 감긴 랩 때문에 불편하지만 습관이 되면 랩을 감았는지도 모르게 된다고, "랩은 일반 체형관리실에서도 많이 이용하는데 배뿐만 아니라 허리, 종아리, 팔뚝 등 살을 빼고 싶은 부위에 랩을 감아요,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서는 간단한 운동을 한 다음 슬리밍 제품을 바르고 랩을 감아주면 효과가 더 커질 수 있어요."

살을 뺀 후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식사조절을 하고 매일 간단한 운동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신애라 - 호박달인 물

"호박달인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것이 산후부기 빼기엔 그만이에요" 정민이를 가진 뒤 15kg이 불어났다는 신애라. 출산과 동시에 8kg이 빠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부기는 남아 있던 상태였다.

그때부터 신애라 역시 시어머니가 직접 밭에서 재배한 호박을 따다가 달여준 호박물을 꾸준히 마셔 부기를 빼면서 산후조리를 해 2∼3kg 정도 더 감량을 했다. 부기가 어느 정도 빠지고 한약을 먹으면서 몸을 회복시킨 후부터는 저녁을 일찍 먹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저녁 식사 후부터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 이렇게 하면 특별히 식사량을 줄이지 않더라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윗몸 일으키기나 자전거타기 등의 운동을 짬 나는 대로 해줄 뿐 특별한 운동은 하지 않는다는데 부지런한 성격 탓에 살이 절로 빠지는 것 같다고 한다.
조혜련 - 간식은 NO, 하루 1시간 운동은 필수

사실 이미 그녀는 오래 전 다이어트를 시도하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 조금만 먹어도 그대로 살로가는 체질 때문에 중고등학교 때 체중이 10kg이나 불어난 적도 있다. 게다가 한때 유행한 포도다이어트, 물 다이어트는 물론 단식까지 해가면 필사적으로 살을 빼려고 했던 기억도 가지고 있다.

살을 괴롭혀서 살을 도망가게 만든다는 재밌는(?) 생각으로 시작한 운동!! 주로 춤추는 형식을 빌려서 다이어트 효과를 얻도록 했다. 그러나 다이어트 과정에서 그녀가 겪은 고충은 적지 않다. 식성이 좋은 편이라 식사량을 줄이며 맹훈련하듯이 운동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촬영이 끝나고 새벽에 귀가하더라도 고단한 몸을 이끌고 기본동작을 반복한 것이다.

무엇보다 그녀가 좋아한 라면, 떡볶기 등의 유혹을 뿌리치는데 고생 꽤나 했다.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하다보니 건강해지는 것을 몸으로 느낀다고 한다. 거의 3 ~ 4시간 밖에 수면을 취하지 못하지만 다이어트 운동 덕분에 건강한 체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현주엽 - 땀빼기와 물다이어트

한 달사이에 현주엽이 체중 8kg을 뺀 비결은 무엇일까?

프로농구 코트에 '현주엽식 다이어트법'이 등장해 살빼기를 갈망하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0.1t 하마'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는 현주엽은 27일간 113kg 에서 8kg을 감량하여 105kg으로 줄였다.

현주엽이 사용한 방법은 좀 색다르다. 우선 땀복을 껴입고 트레이닝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선수들 모두 여름철 유니폼을 입고 5시간 가량 팀 훈련을 하는데 현주엽만은 유독 처음부터 끝까지 두터운 땀복으로 일관한다. 훈련이 끝나도 땀복을 벗지않고 사우나로 직행하여, 또 한차례 '땀과의 전쟁'을 벌인다. 이렇게 해서 매일 쏟아내는 땀의 분량이 대략 1ℓ였다고 한다.

식사시간에도 현주엽은 유별나다. 식사전에 꼭 물 한 그릇을 비운다. 물로 공복을 채워 그 만큼 식사량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이 방법으로 전보다 30%쯤 식사량을 줄였다고 한다
박철 -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조절

박철은 다이어트 시작 전 몸무게가 113Kg이었는데 석 달 동안 운동과 식사조절로 182cm에 79kg인 날씬한 몸매를 갖추게 되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운동 시작한 첫날부터 무작정 스포츠센터의 트랙 100바퀴, 즉 10㎞씩 뛰고, 매일 트랙을 10㎞ 뛰고 나서 자전거기구를 100㎞씩 또 탔다. 운동을 시작하고 처음 일주일은 몸무게가 하나도 줄지 않았다. 그러다가 보름쯤 지나면서 빠지기 시작해 첫 한 달에는 10㎏, 두 달째에는 18㎏이 빠졌다.

식사는 세끼 모두 먹었는데 아침은 요구르트 한잔과 멸치, 마 등 20가지를 섞은 선식으로 하고 점심은 고기나 회, 생선 위주로 조금 먹었다. 저녁은 8시 이전에 간단하게 먹었다. 콜라는 마셨지만 그렇게 좋아하던 술은 거의 끊었다.

다이어트 시작 처음에 몸무게 때문에 무릎과 발목이 아프고 피멍이 들었고 빈혈도 있었다고 한다.

특별한 기구나 방법을 동원하여 살을 뺀 것이 아닌 운동과 식사조절로만 살을 뺀 박철은 이제는 날씬하다 못해 마른 몸매로 샤프한 이미지를 주는 것 같다.
이혜영의 한식 다이어트

이혜영은 한식파 칼로리가 높은 양식에 비해 한식을 좋아하고, 한식은 담백하고 저칼로리여서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고 한다.

아침은 양껏 많이 먹고 점심은 간단하게 먹고, 저녁은 굶는 것이 가장 좋지만 친구들과 약속이 있거나 촬영이 있는 경우 식사를 하되 8시 이후에는 먹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후에는 물이나 토마토 같은 저칼로리 과일로 대신한다. 즉, 이혜영의 다이어트 포인트는 정확히 식사를 하되 식사 사이에 간식을 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잦은 간식으로 위에 음식물이 남아 있다면 그것을 지방으로 축적 하려는 호르몬이 계속 분비되어 살이 찌는 것이 당연하다는 논리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는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채시라의 세끼 식사와 훌라후프 다이어트

채시라는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 아침식사도 대개 입맛이 없어 빵과 우유 한 잔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은데 채시라씨는 꼭 밥을 먹는다고 한다.

일을 나갈 때는 도시락을 꼭 챙겨가며 때로는 김밥, 여러 가지 나물 반 찬일 수도 있는 데 항상 빠뜨리지 않는 것이 과일 도시락이다.

이것은 촬영중에 괜한 군것질을 해서 입맛을 잃을까봐 어머니가 특별히 신경을 써서 마련해 준다고 한다. 또 채시라씨는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 어머니가 손수 끓인 녹차 물통도 갖고 간다.

커피는 하루 한잔 마시는 것도 많이 마시는 편으로 되도록 커피를 마 시지 않으려 한다. 그녀의 다이어트 비결은 특별히 음식을 가리지 않고 충분히 먹으며 저녁 6시 이후에는 되도록 먹지 않으려하는 것.

또한 어렸을 때부터 20여 년간 훌라후프를 꾸준히 해온 것도 그녀만의 비결이며 그외에 시간이 날 때, 수영을 해 몸을 가꾼다고 한다.
설수진의 아쿠아 다이어트(173cm, 53kg)

물 속에서 즐기는 아쿠아 다이어트.

사우나에 들어가면 설수진는 끝없이 윗몸일으키기나 팔굽혀펴기를 한다. 처음에는 10개도 못하고 땀이 비오듯 내렸지만 재미를 붙이고나니 이제 50회 이상을 반복해서 하기도 한다.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에는 지금보다 훨씬 덩치가 큰 편이었다. 신기하게도 사우나 다이어트를 하고나니 살 자체가 탄력있게 변하고 군살이 없어지는 등 얼굴도 소위 '방송용'처럼 작아지는 것이다.

바른 자세와 곧은 몸매를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목욕탕의 냉탕 안에서 하는 아쿠아로빅. 욕조 안에 들어가서 팔을 수평으로 한 뒤 박수를 딱딱 치면 덤벨운동 효과를 준다고 한다. 벽에 손을 대고 물속에서 자전거운동을 하거나 앉아 일어서기를 반복한다.

이렇게 땀을 빼고 나와 목이 마르다고 음료수를 하나 먹으면 안된다. 들어가기 전에 미리 생수를 듬뿍 마셔서 목욕 후의 갈증에 대비한다. 목욕이 끝난 후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었기 때문에 밥을 빨리 먹으면 무한정으로 들어간다. 그런 현상을 막기 위해 목욕 후에는 밥을 아주 천천히 씹어먹는다. 한 숟가락에 30회이상 씹으면 배도 금방 부르고 소화도 잘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가 된다.
박소현의 요구르트 다이어트(164cm, 45kg)

길고 가는 목에 호리호리한 몸매의 박소현은 다이어트가 생활화 되어 있는 여자다. 그도 그럴것이 어릴때부터 발레를 해서 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야 했기때문이다.

박소현이 권하는 다이어트법은 바로 요구르트 다이어트 ! 떠먹는 요구르트..일명 요플레가 나오기 훨씬 전에도 외국인 발레 선생님으로부터 요구르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는 그녀. 요구르트에는 칼슘, 동물성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까지 가득한 영양을 가지고 있으며 비만의 원인인 변비해결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 박소현의 요구르트 다이어트

- 아침 -
일어나자마자 물을 두 컵 정도 마시고 화장실에 간다. 그리고 비타민C 보충을 위해 야채나 과일로 만든 주스를 마신다.

- 점심 -
요구르트 효소음료에 저칼로리의 복숭아나 키위를 섞어서 먹는다.

- 저녁 -
야채 주스와 요구르트

- 자기전 -
요구르트 한두 잔을 잊지말고 마신다.
이미연 초코릿+잡곡밥+운동 다이어트(167cm, 45kg)

통통했던 이미연이 최고 55kg까지 나간 적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몸무게가 45kg이다. 무려 10kg이나 감량한 셈이다.

* 초코릿
이미연이 초콜릿다이어트를 선택한 것은 손에서 떼지 못하는 군것질 때문이였다고 한다. 무언가 먹고싶을때 참을 수 없다고 느껴지면 초콜릿 한조각을 잘라 먹었다고 하는데... 이것도 하루 1/2이상은 절대 금물이라고...

* 잡곡밥
하루 세끼는 반드시 먹되 삼곡 이상의 잡곡밥을 먹었다고 한다. 한번에 많은 양의 식사를 하기보다 여러번 조금씩 나누어 소량의 식사를 하는것이 식사량도 제한하고 포만감으로 다른 군것질을 막아준다고 한다. 반찬은 담백한 나물류를 선택하는 것이 기본.

* 운동
운동은 규칙적으로 하는 편 이라고... 헬스클럽에 정기적으로 가는것은 아니지만 집에서 많은 노력없이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요법을 행하고 있다.

김혜수의 생수 + 녹차 + 목욕다이어트(169cm, 50kg)

건강미인으로 꼽히는 탤런트 김혜수...정말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졌다. 하지만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라 평소 몸매관리를 철저하게 한다.

먼저 밥을 반공기 이상 먹지 않는다. 허기가 심할땐 요플레로 버무린 야채샐러드, 과일로 칼로리를 제한한다. 아침은 거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공복에는 반드시 생수 한잔을 마시고 시간날때 과일로 때운다. 간신은 전혀 먹지 않는편이고 목이 마를때는 녹차를 수시로 마신다. 녹차는 머리를 맑게 하고 칼로리가 없어 부담이 없다.

그리고 그녀의 특별한 몸매 관리 비법은 하루 2회의 목욕에 있다. 아침에는 약간 뜨거운 물로 가볍게 샤워를 하고, 저녁에는 지친피부와 청결을 위해 30분정도 목욕을 한다. 또한 욕조에서 팔, 다리, 허리 등을 이용한 가벼운 운동을 하므로써 수압을 이용한 훌륭한 다이어트 체조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신진대사 촉진작용, 스트레스 해소작용 등의 장점이 있어 그녀만의 비법으로 계속 행하고 있다.

지나치게 마른 체형도 아름다운 몸매라고는 말할 수 없다. 자신의 키에 알맞는 체중을 정확히 알고, 거기에 맞춰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자. 마르지는 않았지만 건강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몸매를 생각해 보면서..
고소영의 녹차 + 산딸기차 + 레몬차 다이어트(166cm, 46kg)

정말 잘 먹고 건강한 고소영.
특히 식욕이 되살아나 정신없이 먹어댈 때에는 5kg이나 찐 도 있다고 한다. 그 이후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식욕 조절을 위해 식전에 향긋한 허브차를 마신다. 일단 미각을 돋우면서도 미리 물배를 채워 배고픔을 잊을 수 있어 식사량 조절에도 좋다. 정말 잘 먹고 건강한 고소영.
특히 식욕이 되살아나 정신없이 먹어댈 때에는 5kg이나 찐 적도 있다고 한다. 그 이후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식욕 조절을 위해 식전에 향긋한 허브차를 마신다. 일단 미각을 돋우면서도 미리 물배를 채워 배고픔을 잊을 수 있어 식사량 조절에도 좋다.

식후에는 소화가 잘되고 지방을 분해시키는 녹차를 마신다. 하루에 적어도 3잔씩 마셔 차 다이어트를 한다. 녹차를 수시로 마시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은 뒤 지방 분해 성분이 있는 녹차를 진하게 타서 마시면 몸이 붓는 현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녁때 입이 심심하면 향기가 좋은 산딸기향차나 레몬향차를 천천히 마시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을 잊는다.

이 정도면 정말 기분도 좋아지면서도 확실한 식단조절법이 아닐까 싶네요. 고소영은 차 다이어트를 한 이후로 한때 다섯 끼도 먹던 버릇을 고치고 정상적으로 세 끼만 먹게 되었고 체중도 옛날의 몸무게를 유지하게 되었다.

식후에는 소화가 잘되고 지방을 분해시키는 녹차를 마신다. 하루에 적어도 3잔씩 마셔 차 다이어트를 한다. 녹차를 수시로 마시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은 뒤 지방 분해 성분이 있는 녹차를 진하게 타서 마시면 몸이 붓는 현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녁때 입이 심심하면 향기가 좋은 산딸기향차나 레몬향차를 천천히 마시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을 잊는다.

이 정도면 정말 기분도 좋아지면서도 확실한 식단조절법이 아닐까 싶네요. 고소영은 차 다이어트를 한 이후로 한때 다섯 끼도 먹던 버릇을 고치고 정상적으로 세 끼만 먹게 되었고 체중도 옛날의 몸무게를 유지하게 되었다.
김희선의 벌꿀다이어트(167cm, 45kg)

김희선... 언제 봐도 아름답다.

원래 살이 잘 찌지않는 체질이지만 무작정 먹고싶은대로 먹지 않는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먹고 싶을때는 되도록 저녁으로는 피하고 다음날 점심때 먹는다.

과일은 아침 식사를 대신해서 먹고 있어 아침을 거르지 않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과일이 살이 잘 안찌는 식품으로 생각하기에 많이 먹을 수 있으나 식후 3시간은 지난뒤에 먹는다.

살이 잘 안찌는 그녀라도 가끔 몸이 무겁다고 느껴지면 하는 다이어트법이 있다. 바로 벌꿀다이어트가 그것이다.

김희선의 벌꿀 다이어트
벌꿀 한두 큰술을 생수나 더운물에 타서 수시로 마신다. 그양은 100g을 넘지 않도록 한다. 다이어트 중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은 절대 섭취하지 않는다. 3일간 벌꿀만 먹은 바로 다음 날에는 소량의 죽이나 식빵 하나, 그 다음날은 야채나 두부처럼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어준다.

김혜리의 조깅 + 재스민차 + 녹차(168cm, 49kg)

김혜리의 몸매는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미인의 규격에 딱 맞아떨어진다. 전체적인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면서도 특히 가슴이 예쁘다. 마른 체형인데도 볼륨이 돋보인다.

고등학교때까지 골프선수로 활동했고 경비행기 조종 자격증까지 도전했을 정도로 운동광이다.

지금 현재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인 조깅이다. 오랫동안 살던 여의도, 청담동을 떠나 얼마전 분당으로 이사했는데, 산책이나 조깅하기에 아주 좋다.

이사후 아파트 단지 안에서 조깅을 하고 있다. 아침 6시쯤에 일어나 간단한 운동복을 입고 공원을 한 바퀴 돌고나면 체형도 바르게 잡히고 흘리는 땀만큼이나 다이어트가 절로 된다. 또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는다. 운동 후 샤워를 하면 몸속의 노폐물이 빠져나가 몸이 가뿐해진다.
작가이신 어머니가 늘 차를 즐겨 마시기 때문에 김혜리도 차를 즐기는 편이다. 특히 재스민차나 녹차 등은 피부를 좋게 해줄 뿐만 아니라 지방을 연소시켜주기 때문에 체형 및 체중 관리에 아주 좋다.

요즘 출연하는 드라마 녹화일정 때문에 밥을 불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운동과 재스민 차가 몸매와 건강을 유지해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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